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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파킹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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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파킹(Dollarparking)이란?

개인 지갑의 USDT(테더) 및 USDC로 미국 주식 토큰을 거래하는 서비스입니다.

개인 지갑에 보유한 USDT(테더)와 USDC로 미국 주식/ETF/미국 국채 펀드의 가격을 따르는 주식 토큰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왜 달러파킹을 이용해야 할까요?

달러파킹의 6가지 특징

1. 네트워크 수수료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니스왑과 같은 토큰 거래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려면 네트워크, 토큰 주소, 거래 경로, 가격 차이와 수수료 등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거래할 자산과 별개로, 네트워크 수수료를 지불하기 위한 네트워크 토큰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는 테더를 보유하고 있어도 네트워크 수수료를 지불하기 위한 ETH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달러파킹은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화면으로 단순화해, 보유한 테더와 USDC만으로 주식 토큰을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요청한 가격에서만 체결합니다

기존 토큰 거래 서비스에서는 주문 처리 중 가격이나 거래 가능 수량이 변하면, 처음 예상한 가격과 다른 조건으로 체결될 수 있습니다.

달러파킹은 AI를 활용해 거래 가능한 가격과 수량, 수수료를 비교한 뒤 사용자에게 거래 조건을 제시합니다. 사용자가 확인한 가격과 수량이 유지되는 경우에만 거래가 완료되며, 조건이 달라지면 변경된 가격으로 임의 체결하지 않고 주문을 만료 처리합니다.

3. 자산을 개인 지갑에 직접 보관합니다

달러파킹은 사용자의 자산을 회사 계좌나 지갑에 보관하지 않습니다.

거래 전후의 USDT·USDC와 주식 토큰은 사용자가 직접 관리하는 개인 지갑에 보관됩니다. 모든 거래는 사용자가 메타마스크에서 자산과 수량을 확인한 뒤 직접 승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달러파킹이 사용자의 승인 없이 자산을 임의로 이동하거나 출금할 수 없습니다.

4. 거래 비용과 실제 거래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가 변동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함께 반영해 실제 거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거래 전 예상 수수료와 최종 매수 수량을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달러 자산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 서비스를 직접 찾아다닐 필요 없이, 검증된 글로벌 발행사의 미국 주식/ETF/미국 국채 펀드 토큰을 하나의 화면에서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현재 72개 이상의 달러 자산을 지원합니다.

6. 일부 상품은 밤과 주말에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일부 주식 토큰은 미국 정규장이 끝난 이후나 주말에도 거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주식시장이 닫힌 시간에는 거래 가능한 수량이 제한되거나 가격 차이가 커질 수 있으며, 조건에 따라 주문이 만료될 수 있습니다.

달러파킹은 새로운 자산을 직접 발행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즉, 달러파킹은 기존 토큰 거래의 복잡함을 줄이고, 사용자가 자신의 지갑에서 달러 자산의 거래 조건을 확인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